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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에 보도된 '코로나 전사' 간호사들 (79) --- 확진자 폭증
[편집국] 편집부   news@koreanurse.or.kr     기사입력 2021-12-10 오전 09:59:23

[문화일보] 손발 얼고 온몸 아파도 --- “가장 힘든 건, 끝이 안보이는 것”

문화일보는 확진자 연일 폭증에 날씨까지 영하로 떨어진 가운데 선별검사소에서 사투를 벌이고 있는 의료진들을 인터뷰해 12월 2일 보도했다.

0... 문재웅(28) 간호사는 지난 7월부터 6개월째 서울 서초구 심산기념문화센터 드라이브스루 임시선별검사소에서 사투를 벌이고 있다. 검사 수가 이전의 3배나 된다.

문 간호사는 “4차 대유행이 퍼졌던 여름에 한고비 넘긴 줄 알았는데, 지금이 가장 큰 고비고 제일 힘들다”고 털어놨다. 그는 “차 문마다 의료진이 일일이 다가가 검사를 하기 때문에 난로 앞에 가만히 서 있을 수 없어 온몸이 춥다”고 말했다.

0... 서울역 임시선별검사소에서 근무하는 정모(34) 간호사는 “하루에 800∼900명가량 검사를 진행했는데 최근에는 1500∼1600명씩 검사를 받으러 오고 있다”며 “이제는 앉아 있을 여유도 없어 다리가 아플 때가 많아 피로감이 더 심해졌다”고 말했다.

정 간호사는 “감염 우려 때문에 손을 컨테이너 바깥으로 빼서 검사를 진행하는데 손이 시리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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