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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에 보도된 '코로나 전사' 간호사들 (78) --- 단계적 일상 회복 시작
[편집국] 편집부   news@koreanurse.or.kr     기사입력 2021-11-29 오후 02:45:20

[동아일보] 코로나 전사들의 ‘일상 회복’은 아직 --- 우리가 할 일은

동아일보는 ‘사회적 거리 두기’가 끝나고 단계적 일상회복(위드 코로나)이 시작된 가운데 코로나19 대응 최전선에서 일하는 의료진과 공무원들을 인터뷰해 11월 1일 보도했다.

0... 국립중앙의료원 코로나19 중환자 병동에서 근무하는 조안나 간호사는 “딸이 크면 코로나19 이야기를 많이 들려줄 것 같다”면서 “그때 왜 엄마가 곁에 있지 못했는지, 어째서 일터를 지켜야 했는지 말해주고 싶다”고 했다.

조 간호사의 가장 큰 걱정은 어린이집에 다니는 아이가 받을지 모르는 불이익이다. 엄마가 코로나19 환자를 보는데 아이가 등원해도 안전할지 걱정된다는 학부모들의 걱정 섞인 말을 들어본 선배 간호사들이 한둘이 아니기 때문이다.

조 간호사처럼 일상과 코로나19 대응을 맞바꾼 채 방역의 최전선에 서 있는 이들은 “경각심을 잃지 말아달라”고 입을 모아 말했다.

0... 임민아 경북도청 역학조사관은 질병관리청 역학조사관 전문과정을 수료한 베테랑이자 19년차 간호사다. 그런 그도 역학조사에 행정 업무까지 하며 주 7일을 일했다. 올 4월 직원이 충원되고 나서야 휴일이 하루 생겼다.

확진자가 늘면 임 역학조사관의 업무도 늘어난다. 역학조사관의 일을 조금이라도 덜어줄 방법은 두 가지, 마스크 착용과 선제 검사다. 그는 “증상을 대수롭지 않게 여기고 계속 학교나 직장에 나가는 사람과 재빨리 검사를 받는 사람은 (전파 범위 등에) 확연한 차이를 보인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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