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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에 보도된 '코로나 전사' 간호사들 (70) --- 선별검사소 지키는 ‘간호사의 부르튼 손’
[편집국] 편집부   news@koreanurse.or.kr     기사입력 2021-07-21 오전 10:59:29

[사진 제공 = 김선홍 천안시의원]

※국내 주요 언론들은 충남 천안시 서북구 원두정먹거리공원에 설치된 찾아가는 이동선별검사소(19시-24시 운영)에서 근무하는 간호직 공무원의 부르튼 손 사진을 7월 19일 보도했다. 손 사진은 김선홍 천안시의원이 7월 18일 자정 무렵에 포착해 페이스북에 공개한 것이다.

[중앙일보] 땀에 절어 퉁퉁 붓고 부르텄다…코로나 영웅의 손

손의 주인공은 40대 여성 간호직 공무원. 중앙일보의 인터뷰요청에, 개인이 화제가 되는 것을 원치 않는다며 완곡하게 거절 의사를 밝혀왔다. "다 같이 고생하는 동료들이 많다"는 이유 때문이었다. 대신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함께 수고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주셨으면 한다"고 최전선에서 사투를 벌이는 의료진들의 목소리를 대변했다.

김선홍 천안시의원(더불어민주당)은 "선별검사소 운영이 끝난 자정 무렵 마지막으로 이 공무원이 장갑을 벗었는데, 손이 눈에 들어왔다"며 "일요일에도 쉬지 못하고 근무한 미안한 마음이 컸다"고 밝혔다.

 

[국민일보] 폭염과 싸우는 의료진…퉁퉁 불어 벗겨진 손

코로나19와 사투를 벌이는 의료진의 고충을 여실히 드러낸 사진이다. 더운 날씨에 수술용 장갑을 끼고 일한 탓에 손이 하얗게 불고 손끝과 손마디 허물이 벗겨진 모습이다. 김선홍 천안시의원은 “많은 의료진과 공무원들이 코로나19를 극복하기 위해 불철주야 수고하고 있다”고 전했다.

 

[연합뉴스] 퉁퉁 부르터 튼 방역 공무원 손가락

무더위에 고무장갑을 끼고 방역 근무해 퉁퉁 부르튼 충남 천안시 두정동 유흥주점가 코로나19 임시 선별검사소에서 근무 중인 간호직 공무원의 손이 공개돼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뉴시스] 퉁퉁 붓고 부르튼 코로나19 선별검사소 간호직 공무원의 손

더운 날씨 속에 장갑을 끼고 일한 탓에 손가락 끝이 퉁퉁 부어 부르트고 허물이 벗겨진 간호직 공무원의 손이 보였다.

야외에 마련된 선별검사소에서 장시간 동안 방역복과 장갑을 끼고 근무하는 공무원과 의료진들은 연일 이어지는 폭염을 이겨 내기가 쉽지 않다. 코로나19 방역 최전선에 있는 간호직 공무원과 의료진 등 관계자들은 오늘도 무더위와 맞서며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한 사투를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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