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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218] 2015 서울 세계간호사대회 “성공 개최 응원” 한마음
세계에 ‘K-너싱’ 위상 우뚝 세우자
[편집국] 정규숙기자   kschung@koreanurse.or.kr     기사입력 2014-11-11 오후 17:53:34

◇ 한마음으로 힘 보태겠다 열기 이어져
◇간호역사에 남을 멋진 행사 기대

“세계 간호사들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다고 생각하니 벌써부터 설레고 기대됩니다.”

“성공적으로 대회를 개최할 수 있도록 우리들의 힘을 하나로 모으고 철저히 준비해야겠다는 책임감이 커져요.”

2015 서울 세계간호사대회(ICN Conference and CNR 2015 Seoul)가 200여일 앞으로 다가왔다. 조직위원회를 중심으로 준비작업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성공 개최를 응원하는 마음이 전국에서 모아지고 있다.

2015 서울 세계간호사대회 조직위원회 출범식에 참석한 1만여명의 간호사와 간호대학생들은 뜨겁게 박수치고 환호하며 함께 힘을 모을 것을 다짐했다.

참석자들은 “6개국과 경쟁을 거쳐 당당히 대회를 유치했다는 사실이 자랑스럽다”면서 “내년 서울 세계간호사대회를 성공적으로 치러냄으로써 간호사의 위상이 더욱 높아지고 새롭게 도약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대한간호협회의 조직력과 리더십, 간호사들의 열정과 헌신이 있기 때문에 마음이 든든하다”면서 “세계 간호의 중심에 서서 `K-너싱' 붐을 일으켜보자”고 말했다.

조직위원회 산하 16개 분과위원회 위원장과 위원들은 “막중한 책임감에 어깨는 무겁지만 즐거운 마음으로 봉사하고 있다”면서 “한국 간호역사에 길이 남을 멋진 행사가 될 수 있도록 열심히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부산시간호사회와 경남간호사회 회원들은 성공 개최를 기원하는 글귀를 새긴 현수막을 직접 제작해와 조직위원회 출범식 행사장 입구에서 기념촬영을 하며 파이팅을 외쳤다.

한편 성공 개최를 응원하는 열기는 간호사신문 지면을 통해서도 이어지고 있다. 매주 신문 1면에 게재되는 응원사진 및 메시지 코너에 간호사와 간호대학생들의 참여가 줄을 잇고 있다.

이들은 “성공 개최를 기원하며, 한마음으로 힘을 보태겠다”면서 “세계 간호사들을 만나 지식과 정보를 교류하고 우정을 나눌 그 날이 기다려진다”고 입을 모았다.

국제간호협의회 학술대회에 꾸준히 참가해오고 있는 교수들은 간호사신문에 기고한 경험담을 통해 “각국에서 모인 간호사들이 뿜어내는 에너지만으로도 가슴이 뛰고, 건강하고 행복한 경험을 하게 된다”면서 “넓은 세상을 바라보며 새롭게 꿈꾸고 도전할 수 있는 기회인만큼 꼭 참석해 즐겨보라”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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