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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장' 달기 캠페인- 청주성모병원, 휘장 보며 간호정신 새겨요
[편집국] 이월숙   moonlee@nursenews.co.kr     기사입력 2003-10-09 오전 09:55:42

"대한민국 간호의 업그레이드를 위해 전국의 모든 간호사들이 `휘장'을 함께 달았으면 좋겠습니다."

 청주성모병원 간호사 283명이 대한간호협회에서 펼치고 있는 `휘장' 달기 캠페인에 동참했다. 지난달 휘장을 단체로 구입한 간호사들은 휘장을 부착하기에 앞서 간호사복을 세탁하는 정성을 보였다.

 이영숙 간호부장은 "휘장을 배포하던 날 간호사들에게 휘장에 대해 설명한 후 생명과 건강, 사랑, 치유 등 휘장이 상징하는 의미들을 마음 속 깊이 새겨줄 것을 당부했다"면서 "휘장을 부착함으로써 환자와 보호자에게 간호사가 어떤 일을 하는지 정확히 알려 간호사의 이미지와 위상을 높여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간호부에서는 특수부서와 일반병동 간호사복 상의 색이 다른 점을 고려해 옷맵시를 살릴 수 있도록 컬러와 은백색 휘장을 각각 부착하도록 했다. 상의가 그린계열인 응급실, 중환자실, 수술실, 신생아실 등 특수부서 간호사들은 은백색 휘장을, 옐로우계열인 병동 간호사들은 컬러 휘장을 달았다.

 경부순 외래 수간호사는 "간호사들이 휘장을 단 후부터 모든 면에서 직원과 환자들에게 모범이 돼야 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작은 일에도 성심 성의껏 임하고 있다"면서 "환자에게는 좋은 인상을 주고 간호사에게는 책임감과 자긍심을 높여주는 휘장을 전국의 모든 간호사들이 함께 달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휘장 구입문의 02)2268-7638.

이월숙 기자 moonlee@nurs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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