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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장' 달기 캠페인-청주 하나병원 간호사 전원 부착
[편집국] 이월숙   moonlee@nursenews.co.kr     기사입력 2003-10-02 오후 01:39:08

 "전문성과 친절을 겸비한 대한민국 간호사임을 알리기 위해 간호의 자긍심 `휘장'을 달았습니다."

 청주 하나병원 간호부(부장·구정복)는 지난 22일 전체 간호사 70명이 간호사복에 휘장을 부착함으로써 대한간호협회가 펼치고 있는 휘장 달기 캠페인에 동참했다.

 구정복 간호부장은 "충북간호사회를 통해 휘장에 대한 얘기를 듣고 간호사들의 자긍심을 높여주고 소속감을 증진시키기 위해 휘장을 달게 됐다"고 설명했다.

 구 간호부장은 "간호협회에서 알려준 대로 간호사복 위에 휘장을 올려놓고 다리미로 눌러 부착했다"면서 "처음엔 옷감이 상하지 않을까 염려가 됐는데 별다른 문제점이 발견되지 않았고 처음부터 간호사복에 붙어있었던 것처럼 자연스러워 매우 만족스럽다"고 말했다.

 간호사들은 "환자와 보호자들이 휘장이 간호사를 나타내는 표시라는 것을 알고 나서는 작은 일에도 꼭 휘장을 단 간호사를 찾아 더욱 바빠졌다"면서 "간호사를 신뢰한다는 증거인 만큼 몸은 힘들지만 마음만은 뿌듯하다"고 입을 모았다.

 이세정 간호사(중환자실)는 "휘장을 달고부터 책임감이 커지고 행동 하나하나가 더욱 조심스러워졌다"면서 "앞으로 더욱 전문성 있는 간호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휘장 구입문의 02)2268-7638.

이월숙 기자 moonlee@nurs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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