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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대구의료진의 기록 ‘그곳에 희망을 심었네’
[편집국] 이진숙 기자   jslee@koreanurse.or.kr     기사입력 2020-09-02 오후 02:39:00

온몸으로 코로나19를 맞서 싸운 대구지역 의료진들의 기억을 기록한 ‘그곳에 희망을 심었네’가 발간됐다.

코로나19 최전선을 지킨 의사 29명과 간호사 6명의 경험담 42편이 수록됐다. 대표 엮은이는 대구제1‧2생활치료센터장을 지낸 이재태 경북대병원 핵의학과 교수이다.

책은 △1부 달구벌 의료현장에서 △2부 코로나 단상 △3부 코로나19에서 배운다 △4부 생활치료센터 환자들이 남긴 메시지 등 4부로 구성됐다.

이재태 교수는 “대구는 코로나의 공격을 온몸으로 막아냈으며, 이 경험이 미래를 준비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길 바란다”며 “모든 걸 제쳐두고 대구로 달려와 준 전국의 의료인, 공무원, 자원봉사자, 군인들 그리고 성원해준 국민들의 따뜻함을 오래오래 기억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책에 수록된 간호사 6명의 글 7편은 다음과 같다. △‘이심전심以心傳心’ ‘내가 경험한 기적’(이은주 칠곡경북대병원 간호사) △‘끈질긴 코로나19, 더 끈질긴 대구’(박지원 칠곡경북대병원 간호사) △‘새 희망을 꿈꾸다’(이현아 경북대병원 간호사) △‘평범한 일상’(구성미 경북대병원 간호사) △‘코로나 병동의 기억-어둠을 헤치다’(배은희 경북대병원 수간호사) △‘어둠이 짙을수록 별은 더 빛난다’(김미래 칠곡경북대병원 간호사/공로연수 중).

<학이사 / 352쪽 / 18,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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