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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4회 간호문학상 - 당선소감 . 시
[편집국] 편집부   news@nursenews.co.kr     기사입력 2003-12-26 오전 09:38:54

남쪽 파아란 바다 마을 수정리의 아침.새소리에서 지역 민의 인생이야기가 들려옵니다.

그들과 함께 하면서 시의 나라에 둥지를 틀고 가만가만 미소짓는 자신의 모습을 봅니다.

배낭하나 달랑 메고서 미지의 세계로 떠나는 푸른 젊음처럼 신나는 마음의 노래 돛을 올립니다. 희로애락의 기도소리. 삶의 고운 빛깔을 고스란히 주님께 올리며 지난 엄청난 수해 때 마음 아픈 주민들에게 더욱 가까이 갈 수 있도록 멀리 인천에서 풀잎의 이슬 같은 사랑 보내 주신 존경하는 김정희교수님과 조순희 선생님께 이 기쁨 바칩니다. 이웃과 호스피스가족들 모두 모두 감사합니다.

김연희(경남 마산 수정보건진료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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