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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7회 간호문학상 수상작 발표
[편집국] 정규숙 편집국장   kschung@koreanurse.or.kr     기사입력 2016-12-06 오후 05:42:15

간호사신문이 주최한 제37회 간호문학상 수상작이 확정 발표됐다.

올해 간호문학상 공모에는 소설 11명, 수기 24명, 시 50명, 수필 32명 등 4개 부문에서 총 117명이 응모했다. 간호사 85명과 간호대학생 32명이 참여했다.

각 부문별 수상작은 다음과 같으며, 수필부문 당선작은 수상자가 없다.

◇ 소설부문 △당선작 = 꿈, 노래(박진숙·세종시 한마음효요양병원) △가작 = 눈 내리는 밤(최은희·가톨릭대 성빈센트병원)

◇ 수기부문 △당선작 = 내 일상의 아름다운 풍경들(김혜선·국립중앙의료원) △가작 = 메르스가 우리에게 남긴 건 상처만은 아닙니다(윤혜진·강동경희대병원)

◇ 시부문 △당선작 = 폭우(박소영·근로복지공단 태백병원) △가작 = 꽃의 口(입)(박지나·가톨릭대 의정부성모병원)

◇ 수필부문 △가작 = 거짓말(우예진·한서대 간호학과 3학년)

심사는 소설과 수기부문은 전상국 작가(강원대 국문학과 명예교수), 시와 수필부문은 홍정선 문학평론가(인하대 한국어문학과 교수)가 맡았다.

간호문학상 상금은 소설과 수기부문의 경우 당선작 70만원·가작 50만원, 시와 수필부문의 경우 당선작 50만원·가작 30만원이다.

시상식은 내년 2월 대한간호협회 정기대의원총회에서 열릴 예정이다.

간호문학상은 간호문화 발전과 간호사들의 정서 함양을 위해 1978년 간호사신문(당시 간협신보) 100호 발간을 기념해 제정됐다.

올해 수상자를 포함해 총 253명의 간호문인을 배출했다.

  • 한림대 간호대학원
  • 경희대
  • 중앙대 건강간호대학원
  • 아주대 대학원
  • 듀스펙
  • 케이지에듀원
  • 박문각 신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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