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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마취간호사회 교육위원회 열려 --- 정계선 교수, 교육위원 자격으로 참석
세계마취간호사 학술대회, 2026년 5월 3∼6일 호주 브리즈번 개최
[편집국] 편집부   news@koreanurse.or.kr     기사입력 2023-06-01 오전 11:10:27

[사진] 국제마취간호사회 회장단과 교육위원들이 함께 자리했다. 맨 앞줄 왼쪽 첫째가 필자인 정계선 교육위원, 맨 뒷줄 왼쪽에서 셋째가 재키 라울스 회장이다.

국제마취간호사회(IFNA:International Federation of Nurse Anesthetists) 교육위원회(Education Committee) 연례회의가 지난 5월 11∼13일 아이슬란드 레이카비크에서 열렸다.
 
필자는 교육위원회 위원 자격으로 연례회의에 참석했다. 국제마취간호사회는 1989년 창립됐으며, 회장은 재키 라울스(Jackie Rowles, 미국)이다. 회원국은 42개국이며, 한국은 창립 멤버로 시작해 줄곧 회원국으로 활동해오고 있다.
 
○국제마취간호사회는 마취간호 교육과 연구지원 사업을 하고 있으며, 국제간호협의회(ICN)와 유엔 등과 긴밀한 협력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교육위원회 위원은 대륙별 대표 1명씩으로 구성된다. 현재 위원은 아이슬란드, 스웨덴, 미국, 한국, 라이베리아에서 맡고 있다. 위원회 회의는 매년 5월 열린다.
 
필자는 2014년부터 8년간 국제마취간호사회 이사로 선출돼 활동한 바 있다. 이어 2023년 5월 아시아 대표 교육위원으로 위촉됐으며, 임기는 4년이다. 현재 조선간호대 부교수로 몸담고 있다.
 
○이번 교육위원회 회의에서는 국제마취간호사회 주최로 지난 2022년 크로아티아에서 개최된 세계마취간호사 학술대회(WCNA:World Congress of Nurse Anesthetists) 결과에 대한 브리핑이 진행됐다.
 
또한 각 나라에서 마취전문간호사 또는 마취간호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는 교육기관을 지원하는 APAP(Anesthesia Pogram(school) Approval Process) 프로그램에 신청서를 제출한 6개국의 지원서를 심의했다.
 
한편 국제마취간호사회는 차기 세계마취간호사 학술대회 일정을 2026년 5월 3∼6일로 결정했으며, 호주 브리즈번에서 열린다. 학술대회는 4년마다 개최되며, 회원국들의 마취간호 관련 연구와 최신 정보를 공유한다.
 
글/정계선 국제마취간호사회 교육위원(조선간호대 부교수)
 

[사진] 국제마취간호사회 교육위원회 연례회의가 대면 및 화상회의 병행 하이브리드 방식으로 열렸다. 맨 오른쪽 정계선 교육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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