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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N, 우크라이나 간호사 지원하고 연대해 나가겠다
[편집국] 정규숙 편집국장   kschung@koreanurse.or.kr     기사입력 2022-03-07 오후 01:58:21

국제간호협의회(ICN)가 “우크라이나 간호사와 모든 보건의료인들의 안전과 보호가 중요하며, 우크라이나 간호사들을 지원하고 연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ICN은 보도자료를 통해 “보건의료시설과 보건의료인에 대한 공격은 국제 규정과 제네바 협약에 반하는 것이며 비인도적인 행위”라면서 “ICN 회원국 간호협회들과 긴밀하게 연계하며 우크라이나 간호사들을 지원하고, 그들의 메시지를 공유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파멜라 시프리아노(Pamela Cipriano) ICN 회장은 “위기의 최전선에 있는 우크라이나 간호사들과 모든 보건의료인들에게 진심으로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국제사회가 위험에 처해 있는 간호사들의 안전을 위해 노력해줄 것을 당부드린다”며 “이재민들에 대한 보건의료서비스 지원과 인도주의적 지원이 우선돼야 한다”고 밝혔다.

○하워드 캐튼(Howard Catton) ICN 사무총장은 “우크라이나 간호사들과 연대하며 그들의 메시지를 세상에 알릴 것”이라며 “간호사와 보건의료인들은 치유와 화해의 원동력이며, 이들을 보호할 때 우리의 인류애를 유지할 수 있다”고 말했다.

또한 “러시아간호협회와 많은 나라의 간호협회들로부터 우크라이나 간호사들을 격려하는 메시지를 받았다”며 러시아간호협회장의 메시지를 전했다.

○러시아간호협회 발렌티나 사르키소바(Valentina Sarkisova) 회장은 “세계 모든 간호사들과 함께 러시아간호협회는 이웃에 있는 우크라이나 간호사들을 매우 걱정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무력 충돌은 간호전문직의 소명과는 반대되며, 어떠한 정치적 대립도 간호사의 사명에 영향을 미칠 수는 없다고 믿는다”며 “더 이상 사람들이 생명을 잃지 않길 바라며, 간호사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평화적으로 자신의 의무를 다할 수 있게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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