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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졸중 환자 재활에 관심을"
다양한 간호중재 프로그램 개발해야
[]        기사입력 2000-09-27 오후 13:21:26
뇌졸중 환자의 재활을 돕는 간호중재 프로그램이 체계적으로 개발돼야 한다는 지적이다.

한국재활간호학회(회장·강현숙)는 '뇌졸중 환자를 위한 통합적 관리'주제로 3∼4일 워크숍을 열어 뇌졸중의 병태생리와 급성기 간호, 가정·한방·재활간호 등 환자 상황에 맞는 다양한 간호 접근법에 대해 다뤘다. 각 분야의 전문가와 베테랑 간호사 13명이 강연을 맡았다.

전세일 연대의대 재활병원장은 "뇌졸중은 진행과정에 맞춰 면밀히 관리가 이뤄질 경우 후유증을 최소화 하고 가장 효율적으로 예방할 수 있는 질환의 하나"라고 설명했다.

이날 연자로 나선 간호사들은 "뇌졸중 환자의 재활을 위한 가정간호, 지역사회 중심 프로그램, 주간보호 프로그램 등이 다양하게 개발돼야 한다"면서 "간호사들이 재활 프로그램 개발에 적극 나서 주도적으로 일해나가야 한다"고 입을 모았다. 또 뇌졸중 환자를 둔 가족을 지지해 줄 수 있는 간호에도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덧붙였다.

워크숍에서는 뇌졸중 환자가 운동·감각·지각·인지·언어·연하·배설장애 등의 후유증을 이겨내고 재활에 성공할 수 있도록 돕는 간호중재법이 구체적으로 제시돼 관심을 모았다.

정규숙 기자 kschung@koreanurse.or.kr

2000-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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