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하단 바로가기
Home / 의료기관
페이스북 트위터 구글+ 인쇄
인천세종병원, 비만대사 외과수술 200례 돌파
[편집국] 정혜진 기자   news3@koreanurse.or.kr     기사입력 2023-09-14 오전 11:31:38

인천세종병원(병원장 오병희)이 단기간 비만대사외과수술 200례를 달성했다고 9월 14일 밝혔다.

인천세종병원 비만대사외과클리닉(센터장 이성배)은 지난해 12월 출범 이후 올해 4월 수술 실적 100례에 이어 최근 200례를 돌파했다.

비만대사외과클리닉은 비만대사외과학회 인증 전문의와 전담 코디네이터, 간호사, 영앙사는 물론 전용 수술대 등 시설과 장비를 갖추고 있다.

비만대사외과수술로는 위소매절제술이 대표적이다. 위를 가느다란 소매 모양으로 잘라 전체 크기를 줄여 적은 음식 섭취만으로 쉽게 포만감을 느끼게 한다.

복강경으로 진행해 입원기간이 3박 4일에 불과하며, 수술 후 통증이 적고 회복이 빠르다. 고도비만의 심각성과 수술적 치료법의 중요성·안전성이 증명돼 현재 건강보험이 적용되고 있다.

이성배 센터장은 “비만은 생활습관병이라 장기치료가 필요한데, 난치성 질환인 고도비만은 수술적 치료 외엔 다른 방법이 없다”며 “인천세종병원만의 전문적인 시스템으로 환자의 건강과 자신감 있는 삶을 되찾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아주대 간호대학
  • 가톨릭대 임상간호대학원
  • 건보공단
  • 세인메딕스
  • 박문각 신희원
  • 스마트널스
간호사신문
대한간호협회 서울시 중구 동호로 314 우)04615TEL : (02)2260-2571
등록번호 : 서울아00844등록일자 : 2009년 4월 22일발행일자 : 2000년 10월 4일발행·편집인 : 김영경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영경
Copyright(c) 2016 All rights reserved. contact news@koreanurse.or.kr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