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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관리료 신청 의료기관 180곳
병원급 이상 간호사 6만9814명 근무
[편집국] 김현정   hjkim@nursenews.co.kr     기사입력 2006-03-16 오전 10:03:59
 입원진료의 질 향상을 유도하기 위해 도입된 간호관리료 차등지급제를 신청한 기관이 2006년 3월 180개로 지난해에 비해 소폭 늘어났다. 또 전국 병원급 이상 의료기관에서 근무하는 간호사는 모두 6만9814명으로 집계됐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발표한 `2006년 1/4분기 적용 요양기관별 간호관리료 등급산정 현황' 자료에 따르면 3월 현재 간호관리료 등급산정을 신청한 요양기관은 모두 180개 기관(병원급 이상)이었다. 이는 지난해에 신청한 178개 기관과 비교할 때 종합전문병원과 종합병원에서 각각 1개씩 총 2개 기관이 늘어난 것이다.

 요양기관별로는 △종합전문병원(42곳) = 1등급 2곳, 2등급 4곳, 3등급 11곳, 4등급 22곳, 5등급 3곳 △종합병원(100곳) = 2등급 6곳, 3등급 23곳, 4등급 48곳, 5등급 23곳 △병원(31곳) = 1등급 2곳, 2등급 6곳, 3등급 8곳, 4등급 10곳, 5등급 5곳 △한방병원(5곳) = 4등급 3곳, 5등급 2곳 △치과병원(2곳) = 1등급 1곳, 2등급 1곳 등이다.

 특히 이번 분기에는 종합전문병원, 종합병원, 병원 등 전반적으로 등급이 상향 조정된 기관 수가 늘어났다. 종합전문병원의 경우 지난해 4/4분기와 비교할 때 2등급 기관이 1곳 늘어났으며, 종합병원은 5등급 기관 3곳이 각각 3등급과 4등급으로 올라갔다. 병원 역시 2등급 기관이 2곳 늘고 5등급 기관이 2곳 줄었다.

 2006년 3월 전국 요양기관에서 근무하는 간호사는 모두 6만9814명으로 요양기관별로 살펴보면 종합병원이 3만188명으로 가장 많았고 종합전문병원 2만769명, 병원 1만7402명 순이었다. 이어 한방병원에 1388명, 치과병원에 67명이 근무하고 있었다.

 한편 간호관리료 차등지급제는 입원환자 간호관리료의 소정금액에 간호인력 확보수준에 따라 1등급에 200%, 2등급 160%, 3등급 120%, 4등급 80%, 5등급 40%씩 각각 가산지급하는 것을 말한다.

김현정 기자 hjkim@koreanurse.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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