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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간호정책 선포식 이모저모
[편집국] 이주현기자   jhlee@koreanurse.or.kr     기사입력 2014-11-11 오후 05:34:28

○… 제주에서 서울까지 한마음 한뜻

간호정책 선포식에 참석하기 위한 발걸음이 전국 각지에서 시작됐다.
새벽 4시에 일어나 준비했다는 김성현 춘해보건대 학생은 “큰 행사에 참여한다는 생각에 뜬눈으로 밤을 샜다”며 “선배님들이 이룩해 놓은 간호역사 위에서 발전하고 있는 한국 간호의 힘이 느껴져 자긍심이 생겼다”고 말했다.
이현숙 대전시보건교사회장은 “간호협회를 주축으로 회원들의 결집력이 돋보인 행사였다”며 “전국의 간호사와 간호대학생들이 하나가 된 모습을 보고 가슴이 뭉클했다”고 말했다.

○… 간호법 제정 반드시 이루자

1만여 간호사와 간호대학생들은 한목소리로 간호법 제정을 촉구했다.
박동미 부산 구포성심병원 간호부장은 “국민건강과 안전을 위해 간호법이 반드시 필요하다는 공감을 이끌어낸 자리였다”면서 “간호사들이 국민건강지킴이 역할을 제대로 할 수 있도록 간호법이 꼭 제정돼야 한다”고 말했다.
김정미 포항대 교수는 “간호법의 중요성을 학생들에게 가르치고 있는데, 앞으로 더 열심히 알려줘야겠다”며 “간호법 제정을 통해 올바른 정책을 시행할 때 선진국형 보건의료체계에 도달할 수 있다는 확신이 들었다”고 말했다.

○… 나는 자랑스런 대한민국 간호사

간호정책 선포식에 참가한 간호사와 간호대학생들은 프로그램이 진행되는 매 순간마다 폭발적으로 환호하며 큰 박수를 보냈다.
박세라 광주보건대 학생은 “지난 간호정책 선포식 때도 참가했었는데 다시 오게 돼 감회가 남다르다”며 “간호대학생으로서 자긍심을 느낄 수 있는 자리였고, 졸업 후 간호사로서의 삶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정효숙 베스티안서울병원 간호사는 “행사에 참여한 간호사들의 질서 있고 단합된 태도가 보기 좋았다”면서 “대한간호협회의 탄탄한 조직력이 돋보였다”고 말했다.

○… 보건의료 패러다임의 변화를 주도하라

“간호법 제정으로, 보건의료 패러다임의 변화를 주도하겠습니다.” 참석자들은 대한간호협회가 선포한 비전과 정책과제에 공감하며 그 의미를 깊이 새겼다.
이수경 충북대병원 간호사는 “간호현장에 있는 간호사로서 오늘 협회가 제시한 정책과제에 깊이 공감한다”며 “간호사의 근로환경 개선을 위해 간호협회에서 능동적으로 해결방안을 제시하고 꼭 실현시켜 달라”고 말했다.
성건혜 강원도재활병원 간호사도 “간호정책 중점과제를 명확히 이해했고, 우리들이 어떻게 힘을 모아야 할지 확신이 섰다”며 “간호법 제정을 위한 결의를 다지는 뜨거운 현장에 함께 할 수 있어 뿌듯하다”고 말했다.

○… 뜨거운 함성으로 즐긴 축제

한마디로 장관이었다. 식전 대북 공연과 LED 댄스 퍼포먼스부터 다이내믹한 무대가 이어지면서 분위기가 한껏 고조됐다. 참가자들은 핫핑크 스카프를 두르고 막대풍선을 두드리며 힘찬 함성을 내질렀다.
최숙현 국립중앙의료원 간호사는 “간호정책 선포식을 통해 간호의 미래가 참 밝다는 생각을 하게 됐다”면서 “식후 축하공연에서는 세대를 뛰어넘어 열정적으로 즐기는 모습이 정말 보기 좋았다”고 말했다.
안재형 경민대 학생은 “간호라는 이름으로 이렇게 큰 자리에서 선배님들과 함께할 수 있어 영광스럽다”고 말했다.
박지혜 단국대 학생은 “오늘 한국 간호의 위상을 확인했고, 자긍심이 더욱 높아지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 행운의 선물 함께 나눠

“4528번, 축하합니다. 1등 경품, 삼성 50인치 FULL HD LED TV∼.”
이날 경품추첨에서 1등의 행운을 거머쥔 정희숙 대구가톨릭대병원 간호사는 “당첨될 줄은 생각도 못했는데, 이런 자리를 만들어준 간호협회에 감사드린다”면서 “앞으로 더 열심히 간호사 생활을 하라고 준 선물인 것 같다”고 말했다.
텔레비전과 함께 삼성 갤럭시탭 8.4, 네스프레소 픽시, LG포켓포포, 화장품 세트, 블루투스 셀카봉, 초강력 헤어드라이어 등 푸짐한 상품이 참석자들에게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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