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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법 대통령 거부권 행사 시 ‘간호사 단체행동 필요하다’ 98.4% 동의
간협, 회원 의견조사 중간집계 결과 발표 --- 5월 14일 조사마감
[편집국] 정규숙 편집국장   kschung@koreanurse.or.kr     기사입력 2023-05-13 오후 02:32:28

국회에서 통과된 간호법에 대해 대통령이 재의요구권(거부권)을 행사할 경우 ‘간호사 단체행동이 필요하다’는 의견에 대한간호협회 회원들이 적극 동의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한간호협회는 지난 5월 8일(월)부터 협회 회원들을 대상으로 ‘간호사 단체행동’에 대한 의견조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설문조사는 5월 14일(일)까지 일주일간 실시된다.

간호협회가 의견조사 결과를 중간집계한 데 따르면, 5월 12일 오후 8시 기준 간호사 회원 7만5239명이 참여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 결과 ‘간호사 단체행동이 필요하다’는 데 대해 의견조사에 참여한 간호사 중 98.4%(7만4035명)가 동의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와 함께 ‘간호사 면허증 반납 운동 참여’에 대해서는 61.5%(4만6272명)가 동참하겠다고 밝혔다. 간호사 1인이 원하는 1정당에 가입하는 ‘클린정치 캠페인’에는 78.1%(5만8762명)가 참여할 뜻이 있다고 응답했다.

이번 의견조사는 대통령이 간호법에 대해 재의요구권(거부권)을 행사할 경우 초강력 대응이 필요하다는 결의에 따라 실시하고 있다.

간호협회는 의견조사에 앞서 의사들처럼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담보로 한 집단행동은 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이번 의견조사에서 적극적 단체행동이 결의되면 구체적인 방향을 정해 행동에 나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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