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하단 바로가기
Home / 간호법
페이스북 트위터 구글+ 인쇄
[간호법 단식 5일] 김영경 간호협회장, 건강 악화로 병원 이송 --- 대표자들 단식 계속
[편집국] 정규숙 편집국장   kschung@koreanurse.or.kr     기사입력 2023-05-13 오전 12:57:09

간호법 공포를 촉구하는 대한간호협회 대표자들의 무기한 단식이 5일 차를 맞은 5월 13일에도 계속됐다.

앞서 단식 4일 차에 김영경 대한간호협회장은 건강상태가 악화돼 5월 12일 오후 병원으로 이송된 상태다.

김영경 회장은 엠뷸런스로 이동해 5월 12일 열린 ‘국제간호사의날 기념 축하 한마당’에 참석해 인사말을 한 뒤 협회로 돌아오는 길에 병원으로 이송됐다.

축하 한마당 행사는 간호법 제정 추진 범국민운동본부가 주최하고, 대한간호협회가 주관했다. 전국의 간호사와 간호대학생 10만여명이 결집해 간호법을 반드시 공포해줄 것을 촉구했다.

한편 간호법은 4월 27일 국회에서 통과된 후 정부로 이송됐으며, 국무회의 의결을 거쳐 공포된다. 현재 간호법에 대해 보건복지부와 여당은 공공연하게 대통령의 거부권(재의요구권) 행사를 건의하겠다고 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보건복지부와 여당의 태도에 대해 깊은 유감을 표하며 5월 9일 협회 회관 앞에 마련된 단식장에서 무기한 단식에 돌입했으며, 간호법이 공포될 때까지 이어간다.
 
아래 사진은 김영경 간호협회장이 ‘국제간호사의날 기념 축하 한마당’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는 모습과 5월 11일 단식 3일 차 때 모습이다.
 
  • 보험심사간호사회
  • 박문각 신희원
  • 스마트널스
간호사신문
대한간호협회 서울시 중구 동호로 314 우)04615TEL : (02)2260-2571
등록번호 : 서울아00844등록일자 : 2009년 4월 22일발행일자 : 2000년 10월 4일발행·편집인 : 탁영란  청소년보호책임자 : 탁영란
Copyright(c) 2016 All rights reserved. contact news@koreanursing.or.kr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