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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전환 선대위 직능본부 “대통령 선거 전 간호법 제정 추진”
“간호법 제정, 지금이 골든타임” 강력한 의지 표명
[편집국] 정규숙 편집국장   kschung@koreanurse.or.kr     기사입력 2022-01-17 오후 02:39:26

[사진] 간호법 제정 촉구 기자회견이 국회에서 열렸다. 왼쪽부터 더불어민주당 선대위 직능본부 총괄본부장인 김병욱 국회의원, 간호직능을 전담하고 있는 국가비전국민통합위원회 수석부위원장인 홍영표 국회의원, 간호법을 대표발의한 김민석 보건복지위원장, 보건복지분과를 담당하는 상임부본부장 서영석 국회의원.

이재명 대전환 선대위 직능본부는 간호법 제정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1월 17일 오전 9시 국회 소통관에서 갖고 “간호법 제정, 지금이 골든타임”이라고 강조했다.

기자회견 자리에는 선대위 직능본부 총괄본부장인 김병욱 국회의원, 보건복지분과를 담당하는 상임부본부장 서영석 국회의원, 간호법을 대표발의한 김민석 보건복지위원장, 간호직능을 전담하고 있는 국가비전국민통합위원회 수석부위원장인 홍영표 국회의원이 참석했다.

앞서 1월 11일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통령후보는 페이스북을 통해 “언제나 국민 곁을 지키는 간호사, 이제는 이재명이 지키겠습니다”라며 “전 국민의 보편적 건강보장을 위해 간호법 제정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특히 이재명 후보는 “2005년을 시작으로 21대 국회에서도 여야 의원들 대표발의로 3건의 법안이 발의돼 간호법 제정에 대한 논의는 충분히 숙성되었기에 대통령 선거 전이라도 조속한 처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에 대한 응답으로 김병욱 총괄본부장 등은 기자회견에서 “간호법 제정은 지금은 골든타임”이라며 “대선 전에 야당과 협력해 국회에서 조속히 간호법을 제정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이재명 후보의 간호법 제정 추진 약속은 대통령 당선 이후에 하겠다는 것이 아니다”라며 “지난 2년간 재난적 의료위기 상황에서 묵묵히 환자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신 간호사들의 헌신과 노력이 헛되지 않도록 대통령 선거 전에 추진하자는 것”이라고 말했다.

특히 “지난 총선 때처럼 더 이상 선거를 이유로, 직능 간의 이해관계를 조정해야 한다는 이유로 간호법 제정 논의를 미루지 않겠다”며 “국회가 즉각 간호법 제정을 위한 논의를 재개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간호법은 지난해 8월 24일 공청회를 거쳐 11월 24일 법안심사소위 논의에서 여야뿐 아니라 정부도 간호법 제정의 필요성에 대해 공감했다”며 “벌써 50일이 넘는 시간이 지난 만큼 정부가 조정한 직역 간의 입장을 즉시 검토하고, 부족한 부분이 있다면 국회 법안심사과정에서 보완해 결정하도록 하겠다”며 강한 의지를 피력했다.

이와 함께 야당에게도 간호법 제정을 위해 적극적으로 협조해줄 것을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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