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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간호사회, 이재명 후보 대전환 선대위 직능본부와 정책간담회
송미경 대전시간호사회장 “이재명 후보의 간호법 제정 공약 대선 전 실현돼야”
[편집국] 정규숙 편집국장   kschung@koreanurse.or.kr     기사입력 2022-01-14 오후 05:22:54

대한간호협회 대전광역시간호사회(회장 송미경)는 1월 14일 오후 2시 더불어민주당 대전광역시당 세미나실에서 ‘이재명 후보 대전환 선대위 직능본부’와 정책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정책간담회에는 더불어민주당에서 이재명 후보 대전환 선대위 직능본부 상임부본부장인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서영석 의원(경기 부천시정)과 오광영 대전광역시의원이 참석했다.

협회에서는 신경림 대한간호협회장과 송미경 대전광역시간호사회장, 간호사 15명이 참석했다.

신경림 대한간호협회장은 “21대 총선에서 더불어민주당이 대한간호협회와 약속한 간호법 제정 추진이 제대로 되지 않아 매서운 추위에도 불구하고 간호사들이 국회 앞에서 매일 1인 릴레이 시위와 매주 수요일에 집회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지난 11월 24일 간호법 법안심사에서 간호법 제정에 대해 전폭적으로 지지해주신 서영석 의원님께 감사드린다”며 “지난 1월 11일 이재명 후보께서 전격적으로 페이스북을 통해 간호법 제정을 공약하신 만큼 빠른 시일 내에 국회에서 대선 전에 간호법이 심의·의결될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부탁했다.

송미경 대전광역시간호사회장은 “이재명 후보께서 지난 12월 31일 발표한 공약 중 우수한 간호인력 확보, 적정배치, 처우개선을 위한 법적·제도적 기반은 바로 간호법 제정”이라면서 “1월 11일 후보께서 직접 간호법 제정을 약속하셨기에 대선 전에 간호법을 제정해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켜낼 간호인력을 확보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서영석 의원은 이에 대해 “간호법은 국민건강증진을 위한 새로운 보건의료 패러다임을 창출하는 것일 뿐 아니라 감염병과 같은 의료위기 상황에서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반드시 제정돼야 한다”며 “조속히 국회에서 간호법이 심의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오광영 대전광역시의원은 “이재명 후보는 지역 공공의료원 설립을 주도하면서 정치를 시작한 만큼 대통령에 당선되면 보건의료정책에 대한 심도 높은 이해와 철학, 추진력을 바탕으로 우리나라 공공의료의 대전환을 확실히 이루고 간호법 제정과 우수 간호인력 확보를 통해 국민의 건강을 지켜낼 것으로 확신한다”면서 이재명 후보에 대한 지지를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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