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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뉴스룸] 평택 박애병원, 코로나와 싸우는 의료진이 우리의 산타
[편집국] 편집부   news@koreanurse.or.kr     기사입력 2020-12-28 오전 11:10:26

“지금 이 순간에도 코로나와 싸우고 있을 당신이 우리의 산타입니다. 고맙습니다.”

jtbc 뉴스룸 ‘한민용의 오픈마이크’ 코너에서는 크리스마스에도 코로나와 싸우고 있는 간호사들의 이야기를 12월 26일 방송했다.

0... 코로나19 환자들을 위해 병원을 통째로 내놓은 평택 박애병원에 산타가 등장했다. 빨간 자루에는 응원 스티커와 간식 그리고 산타와 루돌프의 보호복이 담겼다. 코로나 1차 대유행 때 대구·경북에 자원했던 오성훈 간호사(널스노트 대표)가 동료들을 위해 이번에는 산타로 나선 것이다.

빨간 망토를 두른 권미정 간호사는 “저희 보고 환자들도, 저희 동료들도 힘을 좀 많이 얻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전지영 간호사는 “환자들이 안심할 수 있게 도와드리고, 힘내서 건강하게 퇴원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0... 선별검사소에서 일하는 김은영 간호사는 골거대세포종이라는 희귀질환을 앓고 있다.

오래 움직이면 무릎이 아파 보호대를 차고 진통제도 먹어야 하지만, 1차 대유행 때부터 전국을 돌며 코로나와 싸우고 있다. 크리스마스 이브인지도 모르고 있었다는 그는 집에 못간지가 3주 정도 됐다.

김은영 간호사는 “놀러 가시는 분들이 좀 많이 보이더라고요. 외출을 조금만 자제를 해주셨으면 한다”는 당부의 말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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