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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외 마스크 착용 의무 해제 --- 9월 26일부터 자율 실천
[편집국] 정규숙 편집국장   kschung@koreanurse.or.kr     기사입력 2022-09-23 오후 03:55:08

실외에서 마스크 착용 의무가 9월 26일부터 해제된다. 이에 따라 50인 이상 야외 집회 참석, 공연 및 스포츠 경기 관람 시 마스크를 쓰지 않아도 된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9월 26일(월)부터 실외 마스크 착용 의무를 해제하고 착용 권고로 전환한다고 밝혔다. 과태료가 부과되는 의무 조치를 완화해 국민의 자율적 결정에 따라 실외 마스크 착용을 선택하게 하는 것이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번 완화 조치가 실외에서 마스크 착용이 불필요해졌음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며, 개인의 자율적인 실천은 여전히 상황에 맞춰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의무상황이 아니더라도 코로나19 의심 증상이 있거나, 고령층 등 고위험군인 경우, 고위험군과 밀접 접촉하는 경우, 많은 사람이 밀집된 상황에서 함성·합창·대화 등 비말 생성행위가 많을수록 실외 마스크 착용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실외에서 마스크를 쓰는 개인의 선택이 존중돼야 하고, 국민 개개인이 권고에 따라 자율적으로 상황에 맞게 착용 여부를 결정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와 함께 실외에서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고 기침이나 재채기를 할 때는 휴지 혹은 옷소매 안쪽으로 입과 코를 가리는 기침예절 준수가 매우 중요하다고 밝혔다. 30초 비누로 손씻기나, 손소독제 사용 등 손 위생도 계속 실천해줄 것을 요청했다.

한편 실내 마스크 착용 의무에 대해서는 겨울철 코로나19 재유행 및 인플루엔자 유행상황 등 위험도 평가에 기반한 단계적 접근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자문위원회 등 지속적인 논의와 의견수렴을 거쳐 완화 기준, 범위 및 시기 등 조정 근거를 검토하고, 조정 방향을 구체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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