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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명대 대구동산병원, 코로나19 환자 혈액투석 1000례 달성
‘코로나19 자가격리 투석실’ 운영
[편집국] 주은경 기자   news2@koreanurse.or.kr     기사입력 2022-09-07 오후 04:43:15

계명대 대구동산병원(병원장 서영성) 인공신장실이 코로나19 환자 혈액투석 1000례를 달성해, 기념식을 9월 6일 가졌다고 밝혔다.

만성 혈액투석 환자는 정기적인 투석이 필수적이므로 투석진료를 받을 수 없는 재택치료나 생활치료센터에서는 코로나19 치료가 어렵다. 투석환자들은 복합질환이 있거나 고령인 경우가 많고, 면역력이 낮아 코로나 확진 시 적극적인 모니터링과 신속히 투석 받을 수 있는 환경이 필수적이라고 병원 측은 전했다.

이에 계명대 대구동산병원은 ‘코로나19 자가격리 투석실’ 운영을 2021년 3월부터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투석 확진자에게 자가격리기간 동안 투석진료를 제공함으로써 올해 3월 500례를 기록했고, 8월까지 1000례를 달성했다.

또한 중환자실에 감염병 전문 음압격리실과 혈액투석기를 보유해 중증질환 치료와 투석을 공백없이 제공하고 있다.

서영성 병원장은 “코로나19 감염에 더욱 취약한 만성투석환자가 적시에 투석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며 “인공신장실 교직원이 헌신적으로 임해준 덕분에 대구지역 환자들이 안정적으로 투석받을 수 있었다”고 말했다.

한편 대구동산병원 인공신장실은 올해 8월부터 야간 투석진료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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