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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재활원, 코로나19 재활영상 제작 배포 … ‘코로나19 이후 건강생활’
[편집국] 주은경 기자   news2@koreanurse.or.kr     기사입력 2022-04-21 오전 10:23:37

국립재활원(원장직무대리 김완호)은 코로나19 감염 이후 회복 중인 국민을 위해 재활 정보를 담은 영상 ‘코로나19 이후 건강생활’을 제작해 배포했다.

호흡 관리, 일상생활을 위한 피로 관리, 신체활동과 운동 회복, 인지와 삼키기 관리 등 코로나19 감염 증상 관리법 5편을 담고 있다.

국립재활원은 코로나19 감염자의 상당수는 후유증 없이 회복하지만, 일부는 발병 후 증상이 지속되는 사례가 보고되고 있다고 밝혔다.

국립보건연구원이 국립중앙의료원, 경북대병원, 연세의료원 등 국내 의료기관과 협력해 실시한 후유증 조사(진행 중)에 따르면 피로감, 호흡곤란, 건망증, 수면장애, 기분장애 등의 증상이 가장 흔하며, 20~79% 환자에게서 확인됐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자료를 이용한 분석에서는 코로나19 감염자의 19.1%가 후유증으로 의료기관을 방문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번 영상은 국립재활원이 올해 1월 발간한 ‘코로나19 격리해제자를 위한 재활 안내서’를 바탕으로 제작한 것이다. 청각장애인과 시각장애인을 위해 수어통역과 화면해설을 포함했다.

재활 영상은 국립재활원 유튜브 채널에서 볼 수 있다.

김완호 국립재활원장은 “다섯 편의 재활 영상이 장애인과 비장애인, 모든 국민의 소중한 일상 회복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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