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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병원, 코로나19 확진자 ‘대면진료’ 시작
평일 오후 3시~5시 운영
[편집국] 주은경 기자   news2@koreanurse.or.kr     기사입력 2022-04-18 오후 01:03:45

건양대병원(의료원장 배장호)이 코로나19 확진자 대면진료를 시작했다고 4월 18일 밝혔다.

대면진료는 병원 남측에 마련된 외부진료소에서 시행한다.

성인은 평일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소아는 오후 1시 30분부터 5시까지 진료한다.

배장호 의료원장은 “코로나19 근무체제로 의료진의 피로도가 누적되는 등 상황이 녹록지 않지만, 공공보건의료 수행기관의 책임과 의무를 다하기 위해 대면진료를 결정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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