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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파티마병원 ‘코로나19 후유증 클리닉’ 운영
[편집국] 주은경 기자   news2@koreanurse.or.kr     기사입력 2022-04-18 오전 09:40:42

창원파티마병원(병원장 박정순)은 코로나19 감염 이후 신체·심리적 후유증을 겪는 환자를 위한 ‘코로나19 후유증 클리닉’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코로나19 후유증 클리닉은 코로나19 감염 이후 후유증을 겪고 있는 환자를 대상으로 운영한다. 후유증은 두통, 기침, 가래, 흉통, 복통, 만성피로, 관절근육통, 설사, 어지러움, 불면증, 집중력 저하, 무기력, 우울증 등 다양하다.

호흡기내과를 비롯해 내과, 이비인후과, 신경과, 정신건강의학과, 소아청소년과 전문의가 협진해 증상별 진료를 제공하고 있다. 환자들이 보다 빠르게 일상으로 회복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한편 창원파티마병원은 코로나19 확산방지와 신속한 진단을 위해 선별진료소를 운영하고 있다. 확진환자의 적극적인 치료, 빠른 회복을 위해 중등증 치료병상과 재택치료관리팀을 구성해 맞춤형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확진환자가 대면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일반환자와 동선을 구분한 별도의 공간에 코로나19 외래진료센터를 개설해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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