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하단 바로가기
Home / 코로나19 기사
페이스북 트위터 구글+ 인쇄
오송 베스티안병원, 코로나19 거점전담병원으로 지정
평택 박애병원에 이어 전체 병상 코로나 환자용으로 전환
[편집국] 정규숙 편집국장   kschung@koreanurse.or.kr     기사입력 2020-12-28 오전 08:27:32

권덕철 보건복지부 장관은 코로나19 거점전담병원으로 지정(12월 24일)된 오송 베스티안병원을 12월 26일 방문해 준비상황을 점검했다.

오송 베스티안병원은 평택 박애병원에 이어 두 번째로 전체 병상을 코로나 환자용으로 전환했다.

거점전담병원은 코로나19 (준)중환자를 중점 치료하는 지역 거점병원이다. 환자 상태에 따라 유연하고 효율적인 치료를 위해 (준)중환자, 중등증환자 병상을 모두 운영한다.

오송 베스티안병원은 수도권 외 민간병원 중 최초로 전체 병상 220개를 소개해 코로나19 치료 병상 120개를 마련할 계획이다. 중환자실 20병상, 준중환자실 10병상, 중등증·경증환자실 90병상을 갖춘다.

거점전담병원 운영 시 중환자, 준중환자 30명 입원이 가능하다. 응급실 및 임상시험센터 내 일반병상에서 고령 또는 기저 질환을 앓는 경증환자도 입원할 수 있다.

이에 따라 경증부터 중증환자까지 환자 상태에 따른 유연한 병상 제공 및 치료가 가능해진다.

권덕철 장관은 “모든 병상을 코로나19 확진자 치료를 위해 제공하고, 특히 중환자 병상 30개를 운영하겠다는 베스티안병원의 결단에 깊이 감사드린다”면서 “베스티안병원은 화상 전문병원인 만큼 감염예방에 최적화된 치료시설과 재난상황에 대한 전문적 대처 역량을 갖추고 있어 코로나19 환자 치료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권덕철 장관은 “병상 부족으로 인한 진료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가능한 빠른 시일 내에 코로나 환자 치료가 차질 없이 이뤄질 수 있게 시설 마련에 만전을 기해주기를 바란다”며 “정부도 거점전담병원 운영에 필요한 의료자원뿐 아니라 장비 등 가능한 모든 지원과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 국민건강보험공단
  • 엘스비어 2
  • 래어달
  • 듀스펙 간호교육연수원
  • 박문각 신희원
  • 케이지에듀원
  • 해커스
  • 신화유니폼
  • 나베
간호사신문
대한간호협회 서울시 중구 동호로 314 우)04615TEL : (02)2260-2571
등록번호 : 서울아00844등록일자 : 2009년 4월 22일발행일자 : 2000년 10월 4일발행·편집인 : 신경림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경림
Copyright(c) 2016 All rights reserved. contact news@koreanurse.or.kr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