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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목동병원에 코로나 의료진 응원메시지 격려물품
[편집국] 이진숙 기자   jslee@koreanurse.or.kr     기사입력 2020-11-03 오후 05:49:54

이대목동병원(병원장 유재두)은 아이들과미래재단으로부터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힘쓰고 있는 의료진을 위한 응원메시지와 격려 물품을 받았다.

아이들과미래재단은 홍삼, 마스크팩, 로션, 족욕 패치, 물티슈 등이 담긴 선물을 전달했다. 재단은 이전에도 의료진과 검사자가 안전하게 코로나19 검사를 받을 수 있도록 음압설비를 갖춘 워킹스루 검진 부스를 기부한 바 있다.

이대목동병원은 서울시로부터 코로나19 중증응급진료센터로 지정돼 코로나 초기부터 안심진료소와 선별진료소를 설치해 운영하고 있다. 지난 9월부터 ‘중증환자 전담치료병상’을 운영하며 중증 코로나 환자를 치료하고 있다.

유재두 병원장은 “방역 최전방에서 코로나19 지역전파를 막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의료진을 비롯한 전 교직원의 노고를 알아주는 모든 분들에게 감사를 전한다”며 “코로나19 사태가 종식되는 날까지 맡은 바 소임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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