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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병원, 코로나19 생활치료센터 의료진 파견
“국민 생명과 건강 지키기 위해 당연한 일”
[편집국] 이진숙 기자   jslee@koreanurse.or.kr     기사입력 2020-11-02 오후 06:19:00

건양대병원(의료원장 최원준)은 ‘충청·중앙3생활치료센터’에 의료지원단을 10월 28일 파견했다. 센터는 충남 아산시 경찰인재개발원에 위치하고 있다. 코로나19 상황이 종료될 때까지 계속 지원할 예정이다.

의료지원단은 전문의, 간호사, 방사선사 등 의료진 11명으로 구성됐다. 의료진은 생활치료센터 내 생활관에 상주하며 환자들의 건강상태를 관리하고 전반적인 치료업무를 맡는다. 건양대병원은 의료지원단 파견과 함께 응급키트, 이동형 산소, 각종 약제 등을 지원한다.

노승재 외과 교수는 “격리치료에 대한 스트레스와 공포, 각종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는 환자들이 하루빨리 건강을 회복해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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