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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유입 신규 확진자 43명 --- 지역사회 전파 차단 조치 강화
방역강화 대상 국가 외국인 PCR 검사 음성확인서 의무 제출해야
[편집국] 정규숙 편집국장   kschung@koreanurse.or.kr     기사입력 2020-07-14 오전 09:07:39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본부장 정은경)는 7월 13일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19명, 해외유입 사례는 43명이 확인됐다고 밝혔다.

총 누적 확진자수는 1만3479명(해외유입 1872명)이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26명으로 총 1만2204명(90.5%)이 격리해제돼 현재 986명이 격리 중이다. 사망자는 0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289명(치명률 2.14%)이다.

국내 신규 확진자 19명을 지역별로 보면 서울 10명, 광주 6명, 경기 3명이다.

해외유입 확진자 43명을 보면 검역단계에서 18명이 확인됐고, 입국 후 지역사회에서 자가격리 중에 25명이 확인됐다.

이들 43명의 추정 유입국가는 △미주 7명 = 미국 4명, 멕시코 3명 △유럽 4명 = 영국 2명, 터키 2명 △아프리카 1명 △중국 외 아시아 31명 = 필리핀 16명, 우즈베키스탄 9명, 카자흐스탄 3명, 방글라데시 1명, 인도 1명, 일본 1명 등이다.

정부는 해외유입 환자의 지역사회 전파 차단을 위해 지난 6월 23일부터 코로나19 감염 위험도 평가를 통해 방역강화 대상 국가를 지정해 비자와 항공편 제한 등의 조치를 시행했다고 밝혔다.

또한 E-9(비전문취업) 비자를 소지한 외국인 근로자는 자가격리확인서를 입국 전 발급받도록 하고, 격리장소 여부를 엄격히 심사해, 이를 소지하지 않은 경우 입국을 차단하고 있다.

7월 9일부터 방역강화 대상 국가에서 들어오는 정기 항공편의 좌석점유율을 60% 이하로 운항하고, 방역강화 대상 국가로 출국하는 경우에는 재입국 허가를 제한하는 조치도 시행하고 있다.

7월 13일부터는 방역강화 대상 국가에서 입국하는 모든 외국인은 입국 시 출발일 기준 48시간 이내에 발급한  PCR(유전자 증폭) 검사 음성확인서를 의무적으로 제출하도록 했다.

항만방역 관리를 강화해 7월 13일부터 항만을 통해 입국하는 모든 외국인 선원은 임시생활시설에서 14일간 의무적으로 시설격리를 실시하고 있다. 임시생활시설이 확보된 2개 권역(부산·여수)을 우선 개소했고, 추후 시설 확보에 따라 추가 개소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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