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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성모병원 김예진 간호사, 휠체어 10대 병원에 기증
한국교직원공제회 ‘대학병원 희망선물 드림’ 이벤트에 선정돼
[편집국] 정규숙 편집국장   kschung@koreanurse.or.kr     기사입력 2022-11-10 오전 10:11:57

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병원장 홍승모 몬시뇰)은 김예진 응급의료센터 간호사가 휠체어를 병원에 기증했다고 11월 10일 밝혔다.

김예진 응급의료센터 간호사(사진 가운데)는 한국교직원공제회가 주관한 ‘2022년 대학병원 희망선물 드림’ 이벤트에 사연을 응모해 병원용 휠체어 10대를 받게 됐다. 이를 한국교직원공제회와 공동명의로 병원에 기증한 것이다.

기증된 휠체어는 인천성모병원을 방문하는 거동이 불편한 내원객들의 편의를 위해 활용될 예정이다.

김예진 응급의료센터 간호사는 “이번 기부로 병원을 찾는 내원객들께 적게나마 도움을 줄 수 있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한편 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은 1955년 6월 개원한 인천지역 최초의 대학병원이다. ‘그리스도의 사랑이 살아 숨 쉬는 최상의 첨단진료’ 미션 아래 2016년 기준 800병상 규모의 상급종합병원으로 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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