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성모병원 심폐소생술 술기 평가
[편집국] 김보배기자 bbkim@koreanurse.or.kr 기사입력 2011-08-19 오전 10:09:08
가톨릭대 서울성모병원 간호부(간호부원장 홍현자)가 전체 병동간호사를 대상으로 CPCR(심폐소생술) 술기 평가를 지난 7월부터 실시하고 있다. 특수부서를 제외한 병동간호사들 대상으로 표준화된 CPCR 교육을 실시했으며, 교육간호사와 유닛매니저로 구성된 평가단에서 간호사들을 평가하고 있다.
최경옥 간호부장은 “병동간호사들이 CPCR 상황에서 더욱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대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며, 이는 환자 안전을 보장하는 밑거름이 될 것”이라면서 “간호현장에서 꼭 필요한 술기 위주로 평가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