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성모 호스피스센터 캐릭터 제작
[편집국] 김현정 hjkim@nursenews.co.kr 기사입력 2006-07-13 오전 09:21:27
호스피스 정신을 상징하는 캐릭터가 만들어졌다.
가톨릭대 강남성모병원 호스피스센터(센터장.최상옥)는 최근 호스피스 상징 캐릭터를 제작해 특허를 받았으며, 이를 부착한 서류파일과 지퍼용 홀더를 제작했다고 밝혔다. 캐릭터는 가톨릭중앙의료원 상징인 푸른색 배경에 평안함을 나타내는 비둘기와 호스피스
간호사의 모습을 담고 있다.(사진)
센터는 이 캐릭터를 부착한 서류파일과 지퍼용 홀더를 홍보용으로 배포할 예정이며 구입을 원할 경우 판매도 할 계획이다.
최상옥 센터장은 “호스피스 정신을 상징한 캐릭터를 부착한 상품을 통해 강남성모병원 호스피스센터를 널리 알리고, 국민들이 호스피스의 중요성에 대해 인식할 수 있도록 힘써나갈 생각”이라고 말했다.
김현정 기자 hjkim@koreanurse.or.kr
가톨릭대 강남성모병원 호스피스센터(센터장.최상옥)는 최근 호스피스 상징 캐릭터를 제작해 특허를 받았으며, 이를 부착한 서류파일과 지퍼용 홀더를 제작했다고 밝혔다. 캐릭터는 가톨릭중앙의료원 상징인 푸른색 배경에 평안함을 나타내는 비둘기와 호스피스
간호사의 모습을 담고 있다.(사진)
센터는 이 캐릭터를 부착한 서류파일과 지퍼용 홀더를 홍보용으로 배포할 예정이며 구입을 원할 경우 판매도 할 계획이다.
최상옥 센터장은 “호스피스 정신을 상징한 캐릭터를 부착한 상품을 통해 강남성모병원 호스피스센터를 널리 알리고, 국민들이 호스피스의 중요성에 대해 인식할 수 있도록 힘써나갈 생각”이라고 말했다.
김현정 기자 hjkim@koreanurse.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