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병원 사랑의 헌혈 캠페인
[편집국] 김현정 hjkim@nursenews.co.kr 기사입력 2006-05-04 오전 09:32:00
전북대병원 간호부(부장 최덕자)가 헌혈을 통해 사랑과 생명을 함께 나누는 자리를 마련했다. 간호부는 간호사와 병원 교직원, 학생 등 총 60여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한 가운데 `사랑의 헌혈 캠페인'을 최근 전개했다.
이날 모아진 혈액은 암환자 및 불우환자들에게 전달됐으며 사랑의 헌혈증은 병원 사회복지후원회에 기증됐다.
최덕자 간호부장은 “의료기관과 의료인이 먼저 헌혈운동과 불우환자돕기에 앞장서야 한다는 생각에 매년 행사를 열고 있다”며 “많은 사람들의 자발적인 참여가 혈액과 헌혈증을 필요로 하는 사람들에게 소중한 생명 나눔의 선물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현정 기자 hjkim@koreanurse.or.kr
이날 모아진 혈액은 암환자 및 불우환자들에게 전달됐으며 사랑의 헌혈증은 병원 사회복지후원회에 기증됐다.
최덕자 간호부장은 “의료기관과 의료인이 먼저 헌혈운동과 불우환자돕기에 앞장서야 한다는 생각에 매년 행사를 열고 있다”며 “많은 사람들의 자발적인 참여가 혈액과 헌혈증을 필요로 하는 사람들에게 소중한 생명 나눔의 선물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현정 기자 hjkim@koreanurse.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