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상간호사회, 의료기관평가 간호부문 설명회 개최
[편집국] 주선영 syju@nursenews.co.kr 기사입력 2004-08-05 오전 10:04:08
임상간호사회(회장·성영희)는 2004년도 의료기관평가 준비를 위한 설명회를 지난 30일 서울아산병원에서 개최했다. 보건복지부가 올해 처음 실시하는 의료기관평가는 종합전문요양기관 및 500병상 이상 85개 병원을 대상으로 8월 31일부터 11월 5일까지 진행된다.
이날 설명회에서 최희주 보건복지부 보건의료정책과장은 "의료기관평가를 통해 환자중심의 보건의료서비스와 의료기관의 질적 향상을 꾀할 수 있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평가결과에 따라 병원에 가산점을 부여하는 방안도 검토 중"이라고 말했다.
유선주 한국보건산업진흥원 수석연구원은 `의료기관평가 간호부문 기준의 구성과 내용'에 대해, 천자혜 연대 세브란스병원 적정진료관리실 팀장은 `의료기관 평가 병원 준비사항'에 대해 설명했다.
간호부문의 평가항목을 살펴보면 우선, 환자권리와 편의 부분에서는 환자권리 보호체계, 불만 및 고충 처리체계, 사생활 보호, 검사 설명, 진료진행상황 정보제공 등이 평가된다.
인력과 관련해서는 신규직원 교육, 간호사 연수교육, 심폐소생술 수행능력, 친절성 등이 평가된다. 병동, 수술실, 중환자실, 인공신장실 등 각 부서별 감염관리활동도 평가대상이다.
병동에서의 입원환자 생활안내, 간호과정 설명, 기본간호제공, 체위변경간호 및 흡인간호, 퇴원환자관리 등의 시행여부와 환자만족도가 평가되며, 응급실, 수술실, 중환자실의 시설과 의료기기 수준, 간호인력 수준 등이 평가된다. 모성과 신생아와 관련해서는 모유권장교육의 실시여부와 방법, 분만관련 편의시설, 신생아실의 위생적 관리 등이 평가된다.
의료기관평가 지침서 전문은 한국보건산업진흥원 홈페이지(www.khidi.or.kr)에서 다운받을 수 있으며, 궁금한 사항은 홈페이지 내 의료기관평가 관련 질의 정리를 참고하거나 Q&A란을 통해 직접 질문하면 된다.
주선영 기자 syju@koreanurse.or.kr
이날 설명회에서 최희주 보건복지부 보건의료정책과장은 "의료기관평가를 통해 환자중심의 보건의료서비스와 의료기관의 질적 향상을 꾀할 수 있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평가결과에 따라 병원에 가산점을 부여하는 방안도 검토 중"이라고 말했다.
유선주 한국보건산업진흥원 수석연구원은 `의료기관평가 간호부문 기준의 구성과 내용'에 대해, 천자혜 연대 세브란스병원 적정진료관리실 팀장은 `의료기관 평가 병원 준비사항'에 대해 설명했다.
간호부문의 평가항목을 살펴보면 우선, 환자권리와 편의 부분에서는 환자권리 보호체계, 불만 및 고충 처리체계, 사생활 보호, 검사 설명, 진료진행상황 정보제공 등이 평가된다.
인력과 관련해서는 신규직원 교육, 간호사 연수교육, 심폐소생술 수행능력, 친절성 등이 평가된다. 병동, 수술실, 중환자실, 인공신장실 등 각 부서별 감염관리활동도 평가대상이다.
병동에서의 입원환자 생활안내, 간호과정 설명, 기본간호제공, 체위변경간호 및 흡인간호, 퇴원환자관리 등의 시행여부와 환자만족도가 평가되며, 응급실, 수술실, 중환자실의 시설과 의료기기 수준, 간호인력 수준 등이 평가된다. 모성과 신생아와 관련해서는 모유권장교육의 실시여부와 방법, 분만관련 편의시설, 신생아실의 위생적 관리 등이 평가된다.
의료기관평가 지침서 전문은 한국보건산업진흥원 홈페이지(www.khidi.or.kr)에서 다운받을 수 있으며, 궁금한 사항은 홈페이지 내 의료기관평가 관련 질의 정리를 참고하거나 Q&A란을 통해 직접 질문하면 된다.
주선영 기자 syju@koreanurse.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