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한국병원, 폭설피해 간호사 위로
[편집국] 이월숙 moonlee@nursenews.co.kr 기사입력 2004-03-24 오후 19:28:11
청주한국병원 간호사들이 폭설로 피해를 입은 동료간호사에게 위로금을 전달했다.
피해 간호사는 부모님이 충북 보은에서 목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번 폭설로 축사가 무너지고 어머니가 다치는 등 큰 피해를 입었다.
이 소식을 전해들은 간호사들이 십시일반으로 정성을 모았으며 간호부를 비롯해 다른 부서 직원들도 모금에 동참했다.
최신자 간호부장은 "동료의 아픔을 함께 나눠 준 간호사들에게 고마움을 전한다"며 "앞으로 직원들의 복지향상을 위해 더욱 노력하는 간호부가 되겠다"고 말했다.
이월숙 기자 moonlee@nursenews.co.kr
피해 간호사는 부모님이 충북 보은에서 목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번 폭설로 축사가 무너지고 어머니가 다치는 등 큰 피해를 입었다.
이 소식을 전해들은 간호사들이 십시일반으로 정성을 모았으며 간호부를 비롯해 다른 부서 직원들도 모금에 동참했다.
최신자 간호부장은 "동료의 아픔을 함께 나눠 준 간호사들에게 고마움을 전한다"며 "앞으로 직원들의 복지향상을 위해 더욱 노력하는 간호부가 되겠다"고 말했다.
이월숙 기자 moonlee@nurse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