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아산병원 임상간호학술대회
[편집국] 박미경 mkpark@nursenews.co.kr 기사입력 2003-11-13 오전 11:16:21
강릉아산병원 간호부(부장·김정자)는 개원 7주년 기념 임상간호학술대회를 간호사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병원 대강당에서 개최했다.
이날 `복막투석 환자의 동영상 교육프로그램 개발' 등 5편의 임상간호연구논문이 발표됐다. 총평을 한 이영희 관동대 간호학과 교수는 "환자와 학생 교육에 유용한 우수논문들"이라고 밝혔다.
논문발표에 앞서 7년동안의 간호부 발자취를 되짚어보고, 간호사들이 제작한 교육자료 및 포스터 전시회도 열었다. 윤양소 강릉영동대학장이 `21세기 간호사의 리더십과 비전' 주제로 특강했다.
김정자 간호부장은 "간호사의 풍부한 임상경험을 바탕으로 한 연구논문들이 발표돼 간호의 질을 높이고 전문인으로 자리매김 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라고 말했다.
박미경 기자 mkpark@nursenews.co.kr
이날 `복막투석 환자의 동영상 교육프로그램 개발' 등 5편의 임상간호연구논문이 발표됐다. 총평을 한 이영희 관동대 간호학과 교수는 "환자와 학생 교육에 유용한 우수논문들"이라고 밝혔다.
논문발표에 앞서 7년동안의 간호부 발자취를 되짚어보고, 간호사들이 제작한 교육자료 및 포스터 전시회도 열었다. 윤양소 강릉영동대학장이 `21세기 간호사의 리더십과 비전' 주제로 특강했다.
김정자 간호부장은 "간호사의 풍부한 임상경험을 바탕으로 한 연구논문들이 발표돼 간호의 질을 높이고 전문인으로 자리매김 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라고 말했다.
박미경 기자 mkpark@nurse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