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광대병원 아프리카 의료봉사
[편집국] 박미경 mkpark@nursenews.co.kr 기사입력 2003-08-06 오전 10:12:36
원광대병원 해외의료봉사단이 최근 아프리카 스와질랜드에서 의료봉사활동을 펼쳤다. 봉사단 중에는 원대전주한방병원 홍은화 간호팀장과 원광대병원 이안생 간호사가 동참해 헌신적인 간호봉사를 수행하고 돌아왔다.
봉사단은 에이즈감염자가 전 국민의 30%에 이를 정도로 보건상태가 열악하고 의료시설이 취약한 스와질랜드에서 1667명의 주민에게 외과, 치과, 안과, 피부과 진료를 하고 6백만원 상당의 약품을 음바바니병원에 기증했다.
홍은화 간호팀장은 "일교차가 20도를 넘는 악조건이었지만 한국 의료인의 따뜻한 이미지를 심어주고자 최선을 다해 환자를 돌봤다"고 말했다.
한편 원광의료원과 원광의대는 1997년부터 해마다 개발도상국으로 의료봉사활동을 떠나고 있다.
박미경 기자 mkpark@nursenews.co.kr
봉사단은 에이즈감염자가 전 국민의 30%에 이를 정도로 보건상태가 열악하고 의료시설이 취약한 스와질랜드에서 1667명의 주민에게 외과, 치과, 안과, 피부과 진료를 하고 6백만원 상당의 약품을 음바바니병원에 기증했다.
홍은화 간호팀장은 "일교차가 20도를 넘는 악조건이었지만 한국 의료인의 따뜻한 이미지를 심어주고자 최선을 다해 환자를 돌봤다"고 말했다.
한편 원광의료원과 원광의대는 1997년부터 해마다 개발도상국으로 의료봉사활동을 떠나고 있다.
박미경 기자 mkpark@nurse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