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중 간호지도자 만난다
김의숙 회장 참석 상호교류
[편집국] 정규숙 skchung@nursenews.co.kr 기사입력 2005-10-27 오전 10:28:56
한국과 중국의 간호지도자들이 만난다. 한 중간호지도자 상호교환방문 프로그램이 10월 26일부터 11월 1일까지 중국 항주에서 열리는 것.
우리나라에서는 대한간호협회 김의숙 회장, 이광자 교육위원장, 곽월희 이사와 오가실 한국간호과학회장, 왕명자 한방간호학회 감사가 참석한다. 한국측 참가자들은 워크숍을 통해 △간호 질 향상을 위한 대한간호협회의 활동 방향 △한국 병원에서의 간호의 변화 △한국 간호학의 발전과제 △한국 간호교육의 현황과 미래 △한방간호 현황과 발전과제에 대해 발표한다. 내년에 중국에서 열리는 제7차 한 중간호포럼에 대해 논의하고, 중국 병원과 간호대학을 견학할 예정이다.
정규숙 기자 kschung@koreanurse.or.kr
우리나라에서는 대한간호협회 김의숙 회장, 이광자 교육위원장, 곽월희 이사와 오가실 한국간호과학회장, 왕명자 한방간호학회 감사가 참석한다. 한국측 참가자들은 워크숍을 통해 △간호 질 향상을 위한 대한간호협회의 활동 방향 △한국 병원에서의 간호의 변화 △한국 간호학의 발전과제 △한국 간호교육의 현황과 미래 △한방간호 현황과 발전과제에 대해 발표한다. 내년에 중국에서 열리는 제7차 한 중간호포럼에 대해 논의하고, 중국 병원과 간호대학을 견학할 예정이다.
정규숙 기자 kschung@koreanurse.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