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환자 진료 의료인 위한 회화책 발간
[편집국] 김보배기자 bbkim@koreanurse.or.kr 기사입력 2011-03-02 오후 17:22:16
해외환자 진료기관 실무자들이 현장에서 업무를 수행할 때 필요한 대화가 담긴 `의료인을 위한 중국어, 몽골어, 베트남어 회화책'이 발간됐다. 의료인을 위한 일본어 회화책이 발간된 데 이어 3종이 추가된 것이다.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은 국내 의료서비스를 이용하는 외국인 환자들과 국내 의료진에게 언어적 지원을 하기 위해 회화책을 발간했다고 밝혔다.
외국인 환자관련 유치기관 및 의료기관에 무료로 배포될 계획이다. 책을 필요로 하는 기관은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 식의약교육부로 신청하면 된다. 신청서를 홈페이지(kohi.or.kr)에서 다운로드 받아 팩스(043-710-9269) 또는 이메일(kohibook@kohi.or.kr)로 송부.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은 국내 의료서비스를 이용하는 외국인 환자들과 국내 의료진에게 언어적 지원을 하기 위해 회화책을 발간했다고 밝혔다.
외국인 환자관련 유치기관 및 의료기관에 무료로 배포될 계획이다. 책을 필요로 하는 기관은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 식의약교육부로 신청하면 된다. 신청서를 홈페이지(kohi.or.kr)에서 다운로드 받아 팩스(043-710-9269) 또는 이메일(kohibook@kohi.or.kr)로 송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