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하단 바로가기
Home / 정책
페이스북 트위터 구글+ 인쇄
해외환자 진료 의료인 위한 회화책 발간
[편집국] 김보배기자   bbkim@koreanurse.or.kr     기사입력 2011-03-02 오후 17:22:16
해외환자 진료기관 실무자들이 현장에서 업무를 수행할 때 필요한 대화가 담긴 `의료인을 위한 중국어, 몽골어, 베트남어 회화책'이 발간됐다. 의료인을 위한 일본어 회화책이 발간된 데 이어 3종이 추가된 것이다.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은 국내 의료서비스를 이용하는 외국인 환자들과 국내 의료진에게 언어적 지원을 하기 위해 회화책을 발간했다고 밝혔다.

 외국인 환자관련 유치기관 및 의료기관에 무료로 배포될 계획이다. 책을 필요로 하는 기관은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 식의약교육부로 신청하면 된다. 신청서를 홈페이지(kohi.or.kr)에서 다운로드 받아 팩스(043-710-9269) 또는 이메일(kohibook@kohi.or.kr)로 송부.
  • 이화여대 임상바이오헬스대학원
  • 가톨릭대 교원 모집
  • 지스쿨
  • 스마트널스
간호사신문
대한간호협회 서울시 중구 동호로 314 우)04615TEL : (02)2260-2571
등록번호 : 서울아00844등록일자 : 2009년 4월 22일발행일자 : 2000년 10월 4일발행·편집인 : 신경림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경림
Copyright(c) 2016 All rights reserved. contact news@koreanursing.or.kr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