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협, 사이버 홍보단 간호사 초청 간담회
인터넷에서 간호 바로 알리기 활동
[편집국] 주선영 syju@nursenews.co.kr 기사입력 2005-09-29 오전 10:21:22
“간호정책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전달하는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대한간호협회(회장 김의숙)는 사이버 홍보단과의 간담회를 9월 24일 협회 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사이버 홍보단으로 활동하고 있는 간호사들이 참석해 그간의 활동내용을 발표하고 효율적인 활동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사이버 홍보단은 간호정책에 관한 왜곡된 정보를 찾아 수정하고, 네티즌들의 질문에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는 역할을 담당하는 온라인상의 모임.
간협은 간호정책을 정확히 널리 알리고 간호사 이미지를 향상시키기 위해 사이버 홍보단을 구성했으며, 현재 전국에서 16명의 간호사가 활동하고 있다.
윤은자 동아대의료원 주임간호사는 “일반인뿐만 아니라 간호사들도 간호정책에 대해 충분한 이해가 부족한 것이 사실 ”이라면서 “네티즌들이 필요로 하는 정확한 정보를 전달함으로써 간호와 간호사를 올바로 알려나가는데 힘을 보태겠다 ”고 말했다.
정윤경 영남대의료원 간호사는 “사이버 홍보단 활동이 성과를 거두려면 지속적이고 조직적으로 움직이는 것이 중요한 것 같다 ”면서 “각 병원별로 간호사들의 동참을 이끌어 내고 인터넷상에서 잘못 유포되고 있는 간호관련 정보들을 꾸준히 모니터링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 ”이라고 말했다.
유일한 학생 참가자인 최경은 한양대 간호학과 학생은 “오프라인상의 만남은 이번이 처음인데 앞으로 더 자주 모여서 서로 의견을 교환했으면 좋겠다 ”고 말했다. 간호사들은 “간호협회의 사업, 정책 등 주요활동을 회원들에게 알리는데도 주력하겠다 ”고 입을 모았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간호법의 필요성, 현재 진행경과 및 향후 진행과정, 간호법에 대한 오해와 진실 등에 관한 교육도 이뤄졌다.
주선영 기자 syju@koreanurse.or.kr
대한간호협회(회장 김의숙)는 사이버 홍보단과의 간담회를 9월 24일 협회 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사이버 홍보단으로 활동하고 있는 간호사들이 참석해 그간의 활동내용을 발표하고 효율적인 활동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사이버 홍보단은 간호정책에 관한 왜곡된 정보를 찾아 수정하고, 네티즌들의 질문에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는 역할을 담당하는 온라인상의 모임.
간협은 간호정책을 정확히 널리 알리고 간호사 이미지를 향상시키기 위해 사이버 홍보단을 구성했으며, 현재 전국에서 16명의 간호사가 활동하고 있다.
윤은자 동아대의료원 주임간호사는 “일반인뿐만 아니라 간호사들도 간호정책에 대해 충분한 이해가 부족한 것이 사실 ”이라면서 “네티즌들이 필요로 하는 정확한 정보를 전달함으로써 간호와 간호사를 올바로 알려나가는데 힘을 보태겠다 ”고 말했다.
정윤경 영남대의료원 간호사는 “사이버 홍보단 활동이 성과를 거두려면 지속적이고 조직적으로 움직이는 것이 중요한 것 같다 ”면서 “각 병원별로 간호사들의 동참을 이끌어 내고 인터넷상에서 잘못 유포되고 있는 간호관련 정보들을 꾸준히 모니터링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 ”이라고 말했다.
유일한 학생 참가자인 최경은 한양대 간호학과 학생은 “오프라인상의 만남은 이번이 처음인데 앞으로 더 자주 모여서 서로 의견을 교환했으면 좋겠다 ”고 말했다. 간호사들은 “간호협회의 사업, 정책 등 주요활동을 회원들에게 알리는데도 주력하겠다 ”고 입을 모았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간호법의 필요성, 현재 진행경과 및 향후 진행과정, 간호법에 대한 오해와 진실 등에 관한 교육도 이뤄졌다.
주선영 기자 syju@koreanurse.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