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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과천청사 `헌혈의 집' 개소
[편집국] 김현정   hjkim@nursenews.co.kr     기사입력 2006-05-11 오전 09:29:04
 헌혈인구 저변확대를 위해 공직자들이 솔선수범하자는 취지로 정부과천청사에 헌혈의 집이 들어섰다. 보건복지부와 대한적십자사는 5월 9일 정부과천청사 후생동 의무실에 헌혈의 집을 개소했다.

 헌혈의 집은 일주일 중 하루를 헌혈의 날로 정해 운영되며, 간호사 2명이 근무하게 된다. 주간 헌혈의 날에는 보건복지부와 재정경제부, 노동부, 환경부 등 11개 중앙부처 직원이 동참하게 된다.

 헌혈의 집 조정아 간호사는 “일주일에 한번 주간 헌혈의 날을 지정해 운영하게 되지만 공직자들이 직접 헌혈에 동참한다는 것에 대한 영향력이 클 것”이라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개소식에는 유시민 보건복지부 장관과 한완상 대한적십자사 총재 등이 참석했으며 개소식에 앞서 현대산업개발과의 헌혈약정식도 진행됐다.

 한편 보건복지부는 2010년까지 등록헌혈자 60만명을 모집해 등록헌혈자의 헌혈비율을 전체 헌혈건수의 70% 이상으로 확대하기로 했으며 온라인 빠른 등록시스템(www.bloodinfo.net)을 도입하고 2009년까지 헌혈의 집을 100개소 확충하기로 했다.

김현정 기자 hjkim@koreanurse.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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