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서울대회 - 조직위원회, 성공 개최 준비에 만전
[편집국] 편집부 news@koreanurse.or.kr 기사입력 2015-06-26 오전 11:32:12
2015 서울 세계간호사대회(ICN Conference and CNR 2015 Seoul)의 성공개최를 위해 조직위원회를 구심점으로 16개 분과위원회가 유기적으로 협력하며 준비작업을 진행해왔다.
대한간호협회는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위해 2015 서울 국제간호협의회 대표자회의 및 학술대회 조직위원회를 구성했으며, 보건복지부의 권고를 받아 단기 재단법인을 설립했다. 각 분과위원회별로 2∼3명의 공동위원장이 임명됐으며, 위원 330여명이 위촉돼 활동했다.
조직위원회는 통합분과위회를 열어 사무국의 대회 준비상황을 보고하고, 분과위원회별 세부 프로그램 진행상황을 점검했다. 사무국에서는 텔레컨퍼런스와 이메일을 통해 ICN과 긴밀히 교류하며 대회 준비에 만전을 기했다.
위 사진은 2015 서울 세계간호사대회를 앞두고 마지막으로 열린 통합분과위원회 회의에 참석한 위원들이다.
분과위원들은 “한국 간호역사의 한 획을 긋게 될 대회 준비과정에 참여하게 돼 보람을 느낀다”면서 “지구촌 간호사들이 간호의 새 비전과 최신 동향을 공유하고 우정을 나눌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