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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장' 달기 캠 페 인-대구 성삼병원 
[편집국] 백찬기   ckbaik@nursenews.co.kr     기사입력 2003-12-31 오전 09:01:20

“휘장을 단 이후 병원 환자들과 한층 두터운 신뢰감을 쌓을 수 있게 됐습니다.”

대구 성삼병원 간호부(부장·이경희)는 간협신보에서 전개하고 있는 휘장 캠페인에 참여하기 위해 전체 간호사가 휘장을 부착했다.

유기화 간호과장은 “휘장을 단 이후로 병원을 찾는 환자와 보호자들이 간호사의 말을 전보다 더 주의 깊게 들으며 한층 깊은 신뢰를 표시해온다”고 말하고 “간호사 휘장은 우리 병원 간호사를 더욱 돋보이게 한다”며 “왼쪽가슴에 단 간호사 휘장이 우리의 위상을 한껏 높여 주는 것 같다”고 말했다.

유 과장은 또 “타부서 직원들의 부러움을 사고 있다”며 “앞으로 병원을 찾는 환자와 보호자, 그리고 직원들에게 휘장의 의미를 널리 알려나가겠다”고 말했다.

유 과장은 특히 “휘장 캠페인에 보다 많은 병원들과 간호사들이 참가해 간호사 하면 휘장을 떠올리는 날이 하루빨리 왔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1월 200병상 규모로 개원한 성삼병원은 최첨단 의료장비와 의료진을 갖추고 있으며 OCS, EMR, Full PACS System을 도입, 차트가 없는 병원으로 유명하다.

특히 수도자들과 일반직원들이 함께 `사랑과 봉사를 실천하는 친절한 의료인'이라는 사명 아래 새해에는 대구지역에서 가장 편안하고 안락한 병원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이관배 병원장을 비롯한 모든 직원이 한마음 한뜻으로 노력하고 있다.

백찬기 기자 ckbaik@nurs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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