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조혈모세포이식간호사회 올해 사업 확정
[편집국] 김보배기자 bbkim@koreanurse.or.kr 기사입력 2010-04-20 오후 18:58:41
병원조혈모세포이식간호사회는 제11회 정기총회를 4월 16일 열어 새 회장으로 손정숙 서울대병원 조혈모세포이식병동 수간호사를 선출하고, 올해 사업계획을 확정했다.
올해 9월 푸켓에서 열리는 APBMT(아시아태평양조혈모세포이식학회) 심포지엄에서 간호세션을 마련해 진행키로 했다. 국내 조혈모세포이식 관련 데이터를 관리하고, 보수교육을 실시키로 했다. 조혈모세포이식간호 관련 보험수가 개선에 힘쓰기로 했다. 뉴스레터를 연 2회 발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