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성모병원, 인천역사문화둘레길 축제서 ‘심폐소생술 체험 부스’ 운영
[편집국] 정규숙 편집국장 kschung@koreanursing.or.kr 기사입력 2024-10-08 오전 10:01:20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병원장 홍승모 몬시뇰)이 ‘2024 인천역사문화둘레길’ 축제에 참여해 심폐소생술 체험 부스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인천역사문화둘레길 축제는 인천둘레길과 인천종주길을 알리고, 인천의 걷는 길 문화 조성과 확산에 기여하고자 마련된 행사다.
이날 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은 시민들을 대상으로 안전교육과 함께 심장마비 환자가 발생했을 때 환자의 생명을 구할 수 있는 중요 응급조치인 심폐소생술 실습과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 교육을 진행했다.
홍승모 몬시뇰 인천성모병원장은 “주변에서 심장마비 등 응급환자 목격 시 신속히 대처할 수 있도록 평소 심폐소생술과 같은 응급처치법을 숙지하고 있어야 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의료교육 기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