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국립대병원, 경남 보건소 방문건강관리사업 담당자 역량강화 교육
[편집국] 정규숙 편집국장 kschung@koreanursing.or.kr 기사입력 2024-07-12 오전 10:05:08
경상국립대학교병원(병원장 안성기)이 ‘2024년 경상남도 보건소 방문건강관리사업 담당자 역량강화 교육’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경상남도내 보건소 방문건강관리사업 담당자 135명을 대상으로 열렸다. 1차 교육은 7월 8일 창원대에서, 2차 교육은 7월 10일 경상국립대에서 진행됐다.
교육은 △2024년 방문건강관리사업의 이해(황라일 신한대 간호대학 교수)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사업 소개(민휘경 경상국립대병원 공공보건의료사업실 계장) △심뇌혈관질환 노인 대상자의 건강 특성에 대한 이해(윤숙경 경상국립대병원 수간호사) △심뇌혈관질환 퇴원환자 관리 사례(임정희 진주시보건소 주무관) △관절질환 노인 대상자의 건강 특성에 대한 이해(정인아 마산의료원 수간호사) △관절질환 퇴원환자 관리 사례(이경숙 마산시보건소 팀장) △AI·IoT기반 어르신건강관리사업 우수사례 발표(한은영 포항시 북구보건소 주무관, 박가영 대구시 달서구보건소 주무관) △의사소통기법(김찬희 국립창원대 간호학과 교수) 등으로 진행됐다.
안성기 병원장은 “앞으로도 내실 있는 교육 프로그램을 마련해 경상남도 내 방문건강관리 담당자 역량강화와 직무능력 향상을 위해 노력함으로써 지역민이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교육은 경상남도 권역책임의료기관인 경상국립대학교병원과 경상남도마산의료원, 경상남도통합건강증진사업지원단이 공동으로 주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