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대병원, 신생아중환자실 적정성 평가 ‘1등급’ 획득
[편집국] 정혜진 기자 news3@koreanursing.or.kr 기사입력 2024-06-04 오후 02:39:23
제주대학교병원(병원장 최국명)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실시한 ‘제3차 신생아중환자실 적정성 평가’에서 1등급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신생아중환자실의 진료환경 개선 및 감염예방 등을 통한 환자안전 중심의 의료서비스 질 향상을 위해 시행하고 있다.
제주대병원은 모든 평가항목에서 우수한 성적을 받아 전체 평가 대상기관의 평균을 웃도는 점수로 1등급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최국명 병원장은 “제주대병원은 앞으로도 신생아중환자실의 환자안전 중심의 관리체계를 더욱 강화해 지역 신생아중환자 의료서비스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