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현남 전남대병원 진료협력팀장,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
진료정보교류 사업 활성화에 공헌
[편집국] 정혜진 기자 news3@koreanurse.or.kr 기사입력 2023-12-14 오전 11:01:22
전남대병원은 홍현남 진료협력팀장(간호사, 사진)이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고 12월 14일 밝혔다.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의료정보원은 ‘2023 진료정보교류사업 성과 공유회’를 개최해 병원 간 진료정보교류 우수사업을 소개하고 유공자를 포상했다.
진료정보교류사업은 의료기관 간에 환자의 진료정보를 안전하게 교류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홍현남 팀장은 진료정보교류사업을 활성화시키고 의뢰·회송사업 내실화를 통한 지역의료전달체계 구축 및 국민보건 향상에 공헌해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특히 진료정보교류 사업에 적극 참여해 정책을 안내하고, 지역형 협력체계를 구축한 점이 높이 평가됐다.
또 진료협력센터 김선영 간호사는 진료정보교류사업 우수사례 공모전에 ‘어서와! E-Run 진료정보교류는 처음이지’라는 주제로 응모해 한국보건의료정보원장상을 받았다.
김선영 간호사는 진료정보 교류를 통한 환자 만족도 향상 사례와 업무 효율화 증대 사례 등을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