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병원, ‘상호존중의 날’ 맞아 캠페인 … 상호존중 문화 정착 도모
[편집국] 정혜진 기자 news3@koreanurse.or.kr 기사입력 2023-10-16 오전 11:23:34
전북대학교병원(병원장 유희철)은 매월 11일인 ‘상호존중의 날’을 맞아 상호존중 문화 확산을 위한 ‘상호존중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10월 13일 밝혔다.
캠페인은 병원 내 폭력과 괴롭힘에 대한 인식개선과 병원 내 상호존중 문화 정착을 위해 고객·인권지원실이 마련했다.
캠페인을 위해 직원들에게 ‘상호존중을 위해 우리 함께 뭘 하면 좋을까요?’라는 질문을 던져 직원들의 답변을 조사하고, 병원 마스코트 기념품을 증정했다.
설문조사 결과는 오는 11월 9~10일 공개한다. 또 직원들의 참여를 독려하고 직원 간 올바른 언행과 상호존중 및 배려 문화 확산을 위해 ‘상호존중’ 홍보물을 게시할 예정이다.
유희철 병원장은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조직문화가 정착되려면 임직원 모두가 공감하고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상호존중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