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림대강남성심병원, 환자안전주간행사 성료 --- 환자안전 문화 확산
[편집국] 정규숙 편집국장 kschung@koreanurse.or.kr 기사입력 2023-07-21 오전 10:18:38
[사진]한림대강남성심병원 이영구 병원장과 교직원들이 병동 환자들에게 환자안전에 관한 설명을 마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림대강남성심병원은 환자안전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병원 내 환자안전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2023 환자안전주간행사’를 7월 17∼23일 개최하고 있다.
이영구 병원장 등 교직원은 입원환자 및 내원객을 찾아 △담당 의료진 소개 △환자 확인 및 안전 투약 △낙상사고 예방 등 안전한 입원생활 안내 △진료 및 입원 시 불만 고충 처리법 등에 대해 설명했다.
또 진료 및 투약, 입원생활에서 있을 수 있는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환자 와 보호자를 대상으로 환자안전 교육을 진행했다. 낙상 예방 등 안내문을 나눠주며 병원 내 환자안전을 강조했다.
이영구 병원장은 “안전한 진료환경을 만들기 위해서는 의료진뿐 아니라 환자와 보호자가 진료과정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하고 “환자와 보호자의 관심 아래 한림대강남성심병원 교직원들은 책임의식을 갖고 환자안전 문화를 확산시키고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